황정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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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황정음이 아이들과 보내는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3일 황정음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똥그리가찍어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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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정음이 바다와 수영장을 배경으로 서서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첫째 아들이 황정음을 완벽한 비율로 찍어준 것으로 보여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황정음은 이혼 후 홀로 두 아이를 육아 중이다. 또한 지난 2022년 자신이 100% 지분을 소유한 가족법인 기획사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에서 자금 43여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은 후 SNS를 중단했다가 복귀했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