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승관/사진=헤럴드뮤즈 DB
세븐틴 승관/사진=헤럴드뮤즈 DB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세븐틴 멤버 승관이 자신의 고깃집 미담을 직접 해명해 화제다.

최근 승관은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 라이브를 통해 “말을 할까 말까 고민했었던 게 있다”면서 “최근에 제주도에 친구가 하는 고깃집에 제가 미리 (팬들을 위해)선결제해뒀다는 내용이 미담처럼 남겨져 있더라. 저는 그런 적이 없다”라고 해명했다.

승관은 “작년부터 좀 있었던 일인데, 사실 저는 그 친구와 연락을 하지 않고 있다. 그리고 아시겠지만 (친구 고깃집이 나온)브이로그를 내렸다. 정확히는 말씀 못 드리지만 제 선에서 용납할 수 없는 일이 있었다. 팬 몇몇 분이 피해를 보셨다”라고 말했다.

승관이 연을 끊었다고 언급한 친구는 세븐틴 콘서트 티켓 구매를 명목으로 팬들에게 금전적 피해를 끼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면서 “최근에 그 고깃집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서 많은 캐럿(팬덤명)분들이 가는걸 아는데, 가지 말라는 게 아니라 맛있어서 찾아가는 건 절대 말리지는 않는다. (하지만)결코 제가 선결제를 했고 캐럿들이 먹을 수 있게 도와준 게 없다”라고 분명히 했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