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채널
산다라박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가수 산다라박이 깜짝 놀랄만한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4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채널에 “Summer(여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야외의 수영장에서 하늘을 바라본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블루 컬러의 비키니를 입고 여리여리한 몸매를 뽐냈다. 자연스러운 컬이 돋보이는 헤어스타일은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야외에 비치된 그레이 컬러의 큰 소파 위에 누워 눈을 감은 채 여유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군살 없는 잘록한 허리에 자리 잡은 11자 복근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너무 예쁘다”, “수영장에 날개 빠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산다라박은 파워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아 솔로 아티스트로서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것을 예고한 바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