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니 채널
사진=하니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하니가 ‘사랑이 온다’ 웨딩사진 네컷을 공유했다.

그룹 EXID 출신 배우 하니는 지난 5일 “ㄱㅁㅈ♥ㅎㄱㄹ”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웨딩사진 네컷을 촬영하고 있는 하니, 하석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하니는 순백의 드레스를, 하석진은 블랙 수트를 차려입고 스몰웨딩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화관과 부케로 청초한 매력을 더한 하니와 훈훈한 수트핏을 자랑하는 하석진의 조합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두 사람은 볼을 찌르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가 하면, 서로를 다정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로맨틱하게 품에 안기는 등 실제 연인을 방불케 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둘 비주얼 합이 미쳤다”, “진짜 커플이라고 해도 믿을 것 같은 케미”, “드라마 본방사수 욕구 제대로 자극한다” 등 열띤 반응을 보냈다.

한편 하석진, 하니 주연의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연출 홍석구 / 극본 이경희)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의 패밀리 레시피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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