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영화 ‘오케이 마담2’ 개봉을 앞두고 근황을 공개했다.
6일 엄정화는 자신의 채널에 “멍”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엄정화는 실내로 보이는 공간에서 편안하게 앉아 얼굴을 카메라에 가까이 한 채 눈을 깜빡였다. 그는 화이트 컬러 옷에 안경을 착용하고, 깔끔하게 묶은 머리를 선보여 우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살짝 보이는 일자 쇄골은 감탄을 자아낸다.
이어 다른 사진에는 그가 자연스럽게 걸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깔끔한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머리를 땋아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여리여리한 몸매와 그림 같은 옆모습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엄정화는 오는 12일 개봉인 ‘오케이 마담2’을 통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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