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혜원/사진=헤럴드뮤즈 DB
배우 서혜원/사진=헤럴드뮤즈 DB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서혜원이 엄마가 된다.

배우 서혜원은 10일 사진 한 장과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혜원이 받은 임신 축하 선물이 담겨있다.

사진=서혜원 채널
사진=서혜원 채널

메모에는 ‘혜원이 baby 탄생을 축복하고 기대하며’라며 ‘행복한 엄마가 되어라’라는 축하 문구가 적혀있다.

앞서 서혜원은 올해 4월 결혼했음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제게 서로의 삶을 함께하기로 약속하며, 부부의 연을 맺은 소중한 동반자가 생겼다”라며 “결혼식을 치르는 대신 저희만의 조용한 약속으로 부부가 되었기에, 직접 모시고 인사드리지 못한 점 너른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늘 저를 응원해주시는 마음 너무나 감사히 느끼고 있다”라며 “그 소중한 사랑과 격려를 가슴 깊이 새기며, 앞으로 배우로서도 더 성장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약속했다.

한편 서혜원은 드라마 ‘여신강림’, ‘사내맞선’, ‘환혼’, ‘나의 완벽한 비서’ 등에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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