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르세라핌(LE SSERAFIM)이 인기 자체 콘텐츠 ‘르니버스’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10일 팀 공식 유튜브 채널에 자체 버라이어티 예능 ‘르니버스’(LENIVERSE) 시즌 7의 예고편을 게재했다.
시즌 7은 티저부터 기대감을 높인다. 르세라핌은 어두컴컴한 공간에서 “어떻게 탈출해야 하지? 탈출이 가능하긴 한가?”라고 말하며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이어 실험실, 음식점 등 스튜디오를 벗어난 다양한 장소에서 펼치는 에피소드가 짧게 공개돼 한층 커진 규모를 예고한다.
‘르니버스’는 매주 다양한 도전을 즐기는 정규 예능 콘텐츠로, 오는 17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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