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모델 출신 배우 장윤주가 영국 런던을 거닐고 있는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장윤주는 12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자꾸 말을 걸어온다. 이런 기분 진짜 오랜만이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장윤주는 얼굴은 보이지 않지만, 큰 키에 압도적인 다리 길이로 늘씬한 뒤태를 자랑한다. 특히 긴 생머리에 검정 티, 미니스커트와 운동화는 대학생이라 해도 믿을 정도의 스타일링인데, 모델 출신답게 이를 자연스레 소화해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장윤주는 현재 영국에서 머물고 있는 근황을 전한 바 있다.
그는 자신의 SNS에 “다시 여행자로. 조금은 긴 여행을 함께 떠나오다”라는 글과 함께 영국에서 여유로운 한때를 전했다. 여기에 남편의 계정도 태그하며 가족이 함께 떠난 여행임을 짐작게 했다.
장윤주는 디자이너 정승민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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