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12일 리지는 자신의 채널에 강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리지는 사진과 함께 “슬기로운 가평생활. 마지막은 노아와 나 보너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리지는 래시가드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리지는 큰 키로 남다른 비율을 보여줬다.
또 리지는 금방이라도 물에 뛰어들 듯한 비주얼이다. 리지의 미모가 여전하다.
한편 리지는 2021년 음주 상태로 운전을 하다 차량 추돌사고를 내고 자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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