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아들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손연재는 자신의 채널에 “연휴 끝난 기념 포스팅..! 모닝 스무디-> 뽀로로 뮤지컬”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야외의 공간에서 음료를 품에 안은 채 골반을 내밀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그레이 컬러 원피스를 입고 자연스러운 컬이 들어간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높은 앵글로 촬영한 사진에는 두 눈을 살짝 감고 은은한 미소를 지어 귀여운 모습을 보여줬다.
또 다른 사진에는 아들과 함께 공연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작은 얼굴에 또렷한 이목구비와 더불어 아들 엄마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동안 미모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예뻐요”, “행복 가득 일상 보기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 후 2024년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는 육아와 함께 리듬체조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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