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승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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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승아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윤승아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윤승아는 최근 “너무 좋아하는 사람들의 공간이라 일정 끝내고 참새처럼 사사삭~”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탈리아 숲속에서 영감을 받은 가을 팝업인데 원이 생각만”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한 브랜드 팝업 행사에 들른 윤승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윤승아는 화이트 오버사이즈 셔츠를 시스루 끈나시 원피스 위에 레이어드해 반전 섹시미를 뽐내는가 하면, 베이지 니트에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꾸민 듯 안 꾸민 듯 자연스러운 패션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무엇보다 윤승아는 한껏 꾸미고 외출에 나섰음에도 아들 생각만 났다며 현실 엄마의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남편 김무열은 하트 이모티콘으로 애정을 뽐냈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지난 2015년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또 김무열은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참교육’은 피해자의 편에 서서 학교를 바로잡는 교권보호국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작품.

공개 8주 만에 총 6020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넷플릭스 역대 최고 인기 시리즈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이는 ‘오징어 게임’ 시즌1, 2, 3에 이은 네 번째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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