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이장고(손호준 분)이 김미풍(임지연 분)의 키다리 아저씨를 자처하며 다정한 매력을 선보였다.
18일 방송된 MBC'불어라 미풍아'에서 김미풍이 타던 오토바이가 고장나 곤란한 상황을 보였다. 김미풍은 장난 오토바이에 당황해 하는 가운데 이장고에게 연락이와 "오토바이가 지금 고장났다. 전화받을 상황이 못된다" 밝혀 이장고를 놀라게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미풍의 말에 이장고는 오토바이를 직접 손봐주는 모습을 보이며 김미풍에 대한 다정어린 모습을 보였다. 오토바이를 꼼꼼히 보며 수리를 끝낸 이장고는 "제대로 고치러 가야 된다" 조언하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김미풍은 "이게 뭐냐. 기름때 같다. 오토바이 고치면서 묻은 것 같다" 말하며 이장고의 옷을 도리어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 알콜달콩한 두 사람의 모습을 보여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김미풍의 걱정에 이장고는 "괜찮다. 수리하는데 같이 가자" 나서는 모습을 보였다. 김미풍은 "오히려 나 때문에 고생했다" 말하며 이장고을 밀어내는 모습을 보여 두 사람의 앞으로의 관계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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