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소유진이 파격적인 드레스로 근황을 전했다.
2일 소유진은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은 실내의 공간에서 은은한 조명을 받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백리스 디자인의 블랙 컬러 드레스를 입고 재킷을 살짝만 걸친 채 시크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자아냈다. 특히 선명한 날개뼈와 군살 없는 몸매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는 소유진이 환한 미소를 짓는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겼다. 45세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동안 미모와 슬림한 보디 라인은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고 멋지다”, “소유진 맞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외식사업가 겸 방송인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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