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르세라핌이 시크한 비주얼을 공개했다.

3일 르세라핌은 팀 공식 SNS에 ‘DIGITAL SYNC (Compact ver.)’ 버전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영상 속 멤버들은 각자 어딘가에 갇힌 채 CCTV로 감시당한다. 하지만 상황에 순응하지 않고 스스로 탈출을 시도한다.

사진은 게임 속 화면처럼 연출됐다. 실제 촬영분에 픽셀과 글리치 효과를 더해 현실과 가상의 경계가 흐려지는 듯한 느낌을 구현했다. 신비롭고 서늘한 분위기를 자아내 가상 캐릭터 같은 인상을 준다.

르세라핌의 싱글 2집 ‘Made My Night’는 서로의 케미스트리로 특별해진 밤을 노래한다. 동명의 곡과 ‘AEIOU’ 두 트랙이 수록된다.

한편 르세라핌의 신곡은 오는 11일 오후 1시 들어볼 수 있다.

사진=쏘스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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