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알렉 볼드윈이 26세 연하 아내와의 사이에서 늦둥이 아들 얻었다.
미국 연예매체 US위클리는 9월 13일 할리우드 배우 알렉 볼드윈(57)과 그의 26세 연하 아내 힐라리아 토마스(31)가 득남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3세된 딸과 14개월 된 아들일 슬하에 뒀다.
보도에 따르면 힐라리아 토마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천사를 소개해 기쁘다. 세번째 아가의 이름은 레오나르도 엔젤 찰리 볼드윈이다"고 득남 소식과 함게 사진을 게재했다. 알
알렉 볼드윈과 힐라리아 토마스는 지난 2011년 5월부터 교제를 시작해 1년만인 2012년 6월 결혼에 골인했다.
알렉 볼드윈은 당시 공식석상에서 "힐라리아 토마스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기 위해 당분간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위치에서 떠나고 싶다"며 평범한 가정에 대한 바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알렉 볼드윈은 1994년 영화 '겟어웨이'에서 함께 주연을 맡은 킴 베이싱어와 결혼해 딸 하나를 두었으나 2002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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