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주우재의 평정심이 무너진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로, 주우재가 출연한다.
주우재는 “저는 게임 실패해도 낙담하지 않을 자신 있다”라며 시작부터 한껏 꺼드럭댄다. 이에 유재석이 코웃음을 치자, 주우재는 “저는 실전에 떠는 스타일이 아니다. 마지막 순서 괜찮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기대는 오래가지 않는다. 주우재는 게임이 시작되자 점점 말이 없어지더니, 매 도전마다 천국과 지옥을 널뛰는 롤러코스터급 리액션으로 현장을 왁자지껄하게 만든다고.
급기야 주우재는 “나 왜 이렇게 땀이 많이 나냐”라며 다급히 휴지를 찾는 것도 모자라, “여기 도구 찌그러졌어요. 다른 걸로 바꿔줘요”라며 돌변한다.
한편 ‘틈만나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사진=SBS 예능 ‘틈만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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