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가수 이상순의 라디오 공백이 길어지면서 건강 이상설이 불거졌다.
5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는 가수 토마스 쿡이 스페셜 DJ로 나섰다.
앞서 지난달 26일 이상순은 방송에 지각했다. 당시 토마스 쿡은 “순디는 컨디션 난조로 아주 조금 살짝 늦게 오실 예정이다. 너무 큰 걱정하지 마시라”라고 설명했다.
결국 이상순은 뒤늦게 방송에 합류해 진행을 마쳤다.
하지만 이상순은 27일과 28일 방송에 연이어 불참했고, 29일 하루 복귀한 뒤 30일부터 다시 자리를 비우고 있다.
정확한 부재 사유와 복귀 시점이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방송 공백이 이어지면서 건강 이상설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이상순의 소속사 안테나 측은 “확인 중”이라고 말을 아꼈다.
한편 이상순은 가수 이효리와 결혼했다.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는 매일 오후 4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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