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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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미트 페어런츠 4’의 2차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화 ‘미트 페어런츠 4’는 흠잡을 데 없는 똑똑한 예비 며느리 ‘올리비아’(아리아나 그란데)를 새로운 가족으로 인정할 수 없는 ‘포커’ 가의 예비 시아버지 ‘그렉’(벤 스틸러)의 멘탈 폭발 첫 만남을 담은 작품.

‘미트 페어런츠 4’는 뛰는 시아버지 위에 나는 예비 며느리의 대결로 이어진다.

공개된 2차 예고편은 까다로운 기준으로 가족의 자격을 확인하는 유별난 포커 가문 앞에 ‘헨리’의 여자친구 ‘올리비아’가 예비 며느리로 등장하며 또 한 번 범상치 않은 소동의 시작을 알린다.

전직 FBI 인질 협상 전문가인 ‘올리비아’는 한 치의 물러섬 없이 “제 능력을 써서 헨리를 아버님에게서 구할 거예요”라는 선전포고로 본격적인 가족 전쟁의 시작을 알려 두 사람 앞에 놓인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향한 궁금증을 높인다.

특히 로버트 드 니로, 벤 스틸러, 오웬 윌슨 등 시리즈 주역들 사이 아리아나 그란데가 가세해 선보일 신선한 케미는 극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미트 페어런츠 4’는 오는 11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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