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나는 SOLO’ 33기의 로망 데이트가 펼쳐진다.
9일 방송되는 SBS Plus·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순자와 ‘로망 데이트’에 나선 영수의 예측불허 행보가 공개된다.
이날 영수와 순자는 손을 꼭 잡은 채 돗자리 데이트에 나선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순자는 “해가 떨어지니까 바람이 차진다”며 추워한다. 영수는 “아, 추우시겠다”고 걱정하는 듯하더니, “그래서 제가 점퍼를 입고 왔다”고 어필한다.
영수는 자신과의 데이트에서 계속 순자가 웃음을 보이자 희망회로를 가동한다. 그는 인터뷰에서 “(순자 님이) 웃어주니까 ‘가능성이 있겠는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행복해한다.
또 영철과 영식은 대화를 하다가 호감 상대가 겹친다는 사실을 알게 돼 놀라워한다. 영식은 “저랑 겹치네요”라며 서로를 견제한다.
한편 이들의 로맨스는 9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ENA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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