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주우재가 벌크업 후 자부심을 갖는다.
오늘(8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은 매일 쏟아지는 세상의 모든 잡학 지식 속에서 ‘뇌섹인’이 되기 위해 옥탑방에 모인 문제아들이 기상천외한 문제를 두고 펼치는 퀴즈 토크쇼다.
이날 녹화에서 주우재는 특유의 ‘모태마름 DNA’을 뽐내며 옥탑방을 발칵 뒤집는다. 주우재는 “나는 평생 살이 안 찌면서 살아왔다. 살면서 ‘나 살쪘다’라는 감정을 단 한 번도 느껴본 적이 없다”라고 했다.
이어 “최근 요 몇 달 사이에 70kg을 넘어가면서 태어나 처음으로 체중이 증가했다는 걸 느꼈다”라고 자랑한다.
이에 김종국은 흐뭇해하는 주우재를 향해 “보기에는 왜소함이 그대로인데 무게가 늘었다고 하니 내장 지방일 수 있다”라며 날카로운 일갈을 날려 주우재의 뼈를 때리는 것. 발끈한 주우재가 “저 원래 팔뚝이 진짜 얇았는데 지금은 많이 두꺼워졌다”라고 과시한다.
한편,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328회는 오늘(8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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