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하석진이 마음을 털어놓는다.
오는 12일 방송 예정인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연출 홍석구 / 극본 이경희) 15, 16회에서는 한규림(안희연 분)을 중심으로 가족 간의 감정의 골이 더욱 깊어지며 쉴 틈 없는 파도가 몰아친다.
금방이라도 눈물을 쏟아낼 듯한 한규림(안희연 분)의 모습에 안쓰러움이 느껴진다. 자신에게 마음의 문을 닫은 아들 한결이 집으로 돌아오지 않자 그녀는 결국 아이의 짐을 직접 챙긴다.
또 한규영이 한규림의 희생과 한결의 존재를 향해 날 선 말을 내뱉자, 쌍둥이 동생 한규서(박수오 분)와 한규민(김민서 분)이 참지 않고 맞선다.
김무진은 한결에게 진솔한 속내를 털어놓는다. 그는 혼란스러워하는 한결을 향해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전한다.
한편 ‘사랑이 온다’ 15회는 오는 12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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