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이 과거의 나에게 이야기했다.

오는 10월 5일 첫 방송될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2’에서 어린 시절의 자신을 향한 탑백귀 대표단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의 충고와 응원을 담은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에는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이 17.9세의 자신에게 전하고픈 한 마디가 담겨 있다. 영화 ‘어린 신부’로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던 문근영은 “‘국민 여동생’이라는 그 타이틀을 마음껏 누렸으면 좋겠다”며 응원을 보내 훈훈함을 더한다.

“끼고 있는 안경을 빨리 좀 벗어라”는 현실적인 충고로 웃음을 안긴 주우재는 처음 이별을 겪고 슬퍼하던 시절을 떠올린다.

그런가 하면 로이킴은 고등학생 시절, 불안해하던 자신에게 “지금 일어나는 일들이 실패나 고난이라고 생각하며 슬퍼하지 말아주길 바란다”며 미래를 얘기한다.

한편 ‘우리들의 발라드2’는 오는 10월 5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2’ 1차 티저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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