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카이스트 AI 연구원 허성범이 AI 구독료를 공개했다.
오늘(12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AI 구독료로만 매월 100만 원 이상을 지출하는 카이스트 AI 연구원 허성범의 남다른 AI 활용법이 공개된다.
허성범은 AI로 직접 만든 주식 포트폴리오 사이트로 수익률과 상승 원인을 분석하고, 논문 요약을 부탁하는 등 AI 연구원다운 활용법을 보여준다.
또 과학적이지 않다는 이유로 사주를 믿지 않는다고 주장하면서도, 사주에 ‘목(木)’이 부족하다는 말에 집안 곳곳을 우드와 녹색 컬러 인테리어로 꾸며 웃음을 자아낸다.
허성범에게 어머니는 “항상 배우는 자세로 예의 바르고 겸손해야 한다”며 여전히 잔소리를 쏟아낸다.
허성범이 현재 카이스트에서 연구 중인 논문 주제도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악성 댓글을 AI가 분석해 피해자가 법적 권리를 더욱 수월하게 주장할 수 있도록 돕는 연구를 진행 중이라고 했다.
한편 허성범의 일상은 오늘(12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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