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유재석과 유해진이 만난다.
16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10년 차 교통 리포터 배아량, 세계 최초를 거듭한 MIT 로봇공학자 김상배 교수, 주사약을 챙겨 세계를 누비는 ‘유리몸 여행자’ 이견우, 한국 영화 누적 관객수 1위에 빛나는 배우 유해진이 출연한다.
유해진은 광대부터 타짜, 검사, 왕, 장의사까지 시대와 공간을 넘나들며 다양한 인물을 연기해왔다. 유해진은 작품마다 인물 분석표를 깜지처럼 빽빽하게 작성하며 캐릭터 비하인드를 밝힌다.
또 유해진은 5분에 한 번씩 역할을 바꾸며 실감 나는 주변인 모사를 선보여 유재석을 연신 폭소케 했다.
한편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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