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아나운서 최은경이 명절을 앞두고 몸매 관리에 열중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16일 최은경은 자신의 채널에 “정말 요즘은 운동을 어찌하고 있는지 ㅋ. 정신 하나도 없이 숨 쉬며 일만 하며 살고 있슴다. 명절에 살찔 일만 남았으니 미리 좀 움직여둘까요 우리”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어 “사진으로 보면 맨날 같은 몸 같지만 잘 먹으면 또 옆구리 뒷구리 바로 두툼. 그러면 바로 옆구리 때려잡는 운동합니다. 요즘 보상 심리로 잘 먹어댄 터라 ㅋㅋㅋ. 남들 눈에 보이면 좀 늦고, 맨날 보는 내 눈에 띄면 바로바로 운동하셔용 ~~”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은경은 실내의 공간에서 공을 양손으로 잡으며 코어 운동에 집중하고 있다. 그는 화이트 컬러 브라톱과 레드 컬러 레깅스를 입고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잘록한 허리에 선명하게 자리 잡은 그림 같은 복근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KBS 아나운서 출신인 최은경은 1998년 대학교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유튜브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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