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가수 태민이 서울 공연을 이틀 앞두고 주요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16일 태민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026-27 TAEMIN WORLD TOUR <LiMiNaL> in SEOUL’의 관전 요소를 전했다.
이번 공연은 신보 수록곡 무대를 최초로 전곡 공개하고, 미국 코첼라 무대 화제작 6곡과 기존 히트곡 재해석 무대까지 세트리스트를 다채롭게 채웠다. 또한 태민이 직접 피아노를 연주하는 특별 무대를 구성해 섬세한 감성과 깊은 교감의 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이번 서울 콘서트는 태민의 독보적인 예술적 역량과 새로운 연출 기법이 유기적으로 맞물린 공연”이라며 “월드투어 대장정의 포문을 여는 무대인 만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태민의 서울 단독 콘서트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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