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나는 솔로’ 22기 현숙이 녹취 논란에 해명했다.
15일 SBS Plus, ENA ‘나는 솔로’ 돌싱 커플 22기 현숙(가명)은 자신의 SNS 댓글을 통해 “다음주 월요일 방송도 봐달라”라고 달았다.
22기 현숙과 16기 광수(가명)는 기수는 달랐지만 연인으로 발전. 지난 14일 JTBC 예능 프로그램 ‘연애전쟁’에 출연했다.
방송에서 22기 현숙은 감정 기복을 보여주며 16기 광수를 몰아붙이는 등의 모습을 보였다. 여기에 현숙이 평소 광수와의 대화를 녹취를 한 사실까지 밝혀져 충격을 안겼다.
방송 후 한 누리꾼이 22기 현숙의 태도를 지적하자, 그는 “다음주 방송이 끝나고 나면 저를 조금이나마 이해하실 것”이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죄송하고 감사하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연애전쟁’은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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