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사운드 잔나비가 3일간의 공연을 모두 매진시켰다.
지난 21일 오픈된 잔나비 단독 콘서트 티켓은 예매 시작 단 5분 만에 3회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익숙한 방식을 반복하는 콘서트가 아닌 전혀 다른 콘셉트의 두 공연을 꺼내든 잔나비의 선택에 관객들은 빠르게 반응했고, 전석매진까지 5분이면 충분했다.
잔나비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각기 다른 콘셉트와 구성으로 완성한 두 공연을 연이어 선보이며 자신들만의 새로운 공연 방식을 제시한다.
10월 23일 개최되는 잔나비 발라드 컬렉션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in 서울’은 잔나비가 지금까지 노래해온 사랑과 계절, 지나간 시간의 감정들을 하나의 흐름으로 다시 엮어낸 공연이다. 그동안 발표한 곡들을 발라드 중심으로 새롭게 구성해 기존 단독 콘서트와는 차별화된 감성과 분위기를 선사한다.
한편, 잔나비의 단독 콘서트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KSPO DOME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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