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영화 ‘실낙원’ 제작발표회가 18일 오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영화 ‘실낙원’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류소영에게 죽은 줄로만 알았던 아들 류선우가 기적처럼 살아 돌아오면서 시작되는 심리 스릴러 영화다.

이날 현장에는 연상호 감독, 김현주, 배현성 배우등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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