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캡처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캡처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스타들이 럭셔리 산후조리원에 가는 이유가 공개됐다.

지난 9월 1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여스타들의 럭셔리 산후조리원 생활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한 기자는 "강남에 있는 D 산후조리원인데 고소영, 김희선, 정혜영, 손태영, 김가연, 이은성이 이 조리원 출신이다"고 밝혔다.

그러자 홍석천은 "도대체 뭐가 다르기에 내로라하는 톱스타들이 D 산후조리원을 찾는 거냐?"고 물었고, 박현민 기자는 "일반 산후조리원이 2주에 170만 원이라면, D 산후조리원은 2주에 2,200만 원정도 되는데 개인 침실과 거실 분리는 물론 방마다 개인 정원까지 있다"고 답해 출연진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했다.

이어 스테파니는 "보니까 생수도 굉장히 고가고, 배치되어있는 시설도 굉장히 깔끔하고, 최고의 셰프를 고용해 식단도 최상이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