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원희/사진=윤병찬 기자
아일릿 원희/사진=윤병찬 기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그룹 아일릿(ILLIT) 원희가 일일 기상캐스터로 변신한다.

25일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빌리프랩에 따르면 원희는 오는 27일 오전 7시 30분 방송되는 JTBC ‘아침&’ 날씨 코너에 출연한다.

이날 날씨 뉴스와 함께 26일 발매되는 미니 5집 ‘BREAK EVEN’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원희는 최근 자신의 이름을 건 단독 예능 쿠팡플레이 ‘원희는 스무살’의 호스트를 맡아 특유의 재치와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인정받은 만큼, 그가 이번 기상캐스터 도전을 통해 또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한편 아일릿은 26일 오후 6시 미니 5집 ‘BREAK EVEN’을 발매한다. 타이틀곡 ‘체포하겠어’는 습관성 친절로 착각하게 만든 상대와의 관계를 직접 끝내겠다는 당찬 경고를 담은 일렉트로 팝 장르로, 경쾌한 호루라기 소리가 강력한 중독성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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