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개인 SNS 캡처, 연애의 조건 커버 이미지]
[사진 = 개인 SNS 캡처, 연애의 조건 커버 이미지]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걸그룹 베스티(BESTie)가 4인 완전체로 무대에 선다.

오는 31일 베스티는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을 통해 4000여 일 만에 4인 완전체로 음악방송에 출연해 ‘연애의 조건(Love Options)’ 무대를 선보인다.

[사진 = 개인 SNS 캡처, 연애의 조건 커버 이미지]
[사진 = 개인 SNS 캡처, 연애의 조건 커버 이미지]

앞서 지난 17일 베스티의 혜연, 유지, 다혜, 해령은 ‘연애의 조건’ 발매 13주년을 맞아 완전체 재결합의 뜻을 알렸다. 오랜 시간 각자의 자리에서 활동해온 네 멤버가 다시 베스티로 뭉친 데 이어 음악방송 무대까지 성사되면서 본격적인 활동에 반가움이 더해지고 있다.

‘연애의 조건’은 통통 튀는 멜로디와 중독성 넘치는 후렴구, 밝고 경쾌한 에너지로 사랑받아온 곡이다. 최근 각종 숏폼과 음원 차트에서 역주행 열풍을 일으키며 재조명받는 가운데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베스티가 완전체 무대에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도 기대가 모인다.

4000여 일 만에 다시 돌아온 베스티가 써 내려갈 활동에 음악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