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민경빈 기자] 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3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진행된 ‘제47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제46회 청룡영화상 수상자인 배우 현빈, 손예진, 이성민, 박지현, 안보현, 김도연이 참석해 지난해 수상의 영광을 되새기고 핸드프린팅을 진행했다.

한편, 오는 11월 25일 개최되는 제47회 청룡영화상은 총 141편의 예심 대상작 가운데 18편이 최종 후보에 올랐다. 나홍진 감독의 ‘호프’가 10개 부문으로 최다 노미네이트됐으며, ‘가능한 사랑’이 8개 부문, ‘왕과 사는 남자’가 7개 부문 후보에 오르며 경쟁을 예고했다. 최우수작품상에는 ‘군체’, ‘세계의 주인’, ‘암살자(들)’, ‘왕과 사는 남자’, ‘호프’가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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