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홍화연이 안효섭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홍화연은 최근 글로벌 미디어 볼드페이지(BoldPage)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홍화연은 지금껏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얼굴을 담아냈다. 청초함과 강렬함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 것.
이후 인터뷰에서는 홍화연은 JTBC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을 준비하며 겪은 남다른 노력을 공개했다. 극 중 요리 초보 최송이를 연기한 그는 실제로도 칼질에 익숙하지 않았지만, 촬영 전 셰프의 지도 아래 꾸준히 연습하며 실력을 키웠다고.
특히 요리 연습 과정에 대해 “몇 번 울었어요”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쉽지만은 않았던 준비 과정을 언급했다.
연기 호흡을 맞춘 안효섭에 대해서는 “그 자체로 있어줘서 너무 고마웠다”라고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
한편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대회를 위해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벌이는 화려한 음식과 기막힌 사연들의 향연을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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