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화기애애한 '질투의화신'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화신'에서 생계형 기상캐스터 표나리를 연기 중인 공효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두가 HAPPY"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질투의 화신' 출연진의 모습이 담겼다. 표나리를 연기하는 공효진과 SBC 방송국 기자 이화신 역 조정석, 보도국장 오종환 역 권해효, 기자 계성숙 역 이미숙까지. 이들은 밝은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한편 질투라곤 몰랐던 마초기자와 재벌남이 생계형 기상캐스터를 만나 질투로 스타일 망가져가며 애정을 구걸하는 양다리 로맨스를 그리는 '질투의화신'은 7.3% 시청률로 출발해 10회(22일 방송)에서 13.2%를 기록하는 등 무서운 상승세로 수목극 왕좌 자리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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