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보형 기자
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달샤벳이 지난 6년 간 활동에 대해 점수를 매겼다.

달샤벳은 28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된 컴백 쇼케이스에서 각 멤버마다 다른 점수를 주며 이유를 설명했다.

먼저 멤버 아영은 "100점"이라고 말하며 "저희 스스로 최고라고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다. 팬 분들은 저희를 최고라고 생각해주시기 때문에 저희끼리라도 100점이라 말해야할 것 같다. 팬 분들께는 최고의 가수로 기억되고 싶다"고 말했다. 98점이라 말한 우희는 "2%가 아쉬워야 좀 더 인간적이라고 생각한다. 2%를 채워나가고 싶다"며 전했으며 수빈은 "첫 앨범은 1점, 이번 앨범은 10점을 주고 싶다. 총 100개의 앨범을 내 100점을 채우고 싶다. 자식 낳고 손녀 볼 때 까지 오래 오래 앨범을 내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달샤벳은 이번 열 번째 미니 앨범 'FRI. SAT. SUN'을 발매 후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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