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승환이 안티팬들에게 일침을 날렸다.
가수 이승환은 9월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조롱과 욕설로 '노래나 잘 불러라, tv 출연 못하게 해야 한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다"고 서문을 열였다.
이어 이승환은 "그런 분들께..(저는)언제나 제 자리에서 최고를 지향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미 tv 출연은 안 하고 있구요. 그러니 언제 한 번 오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승환은 자신의 기록을 뛰어넘는 최장시간 공연 ‘빠데이7’을 오는 10월 8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올해 ‘빠데이7’은 총 70여곡의 레퍼토리를 준비 중이며, 공연시간은 총 7시간에 달할 전망이다. 앞서 이승환은 지난해 6시간 21분의 공연 기록을 세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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