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아이돌 그룹 갓세븐(JB·마크·잭슨·진영·영재·뱀뱀·유겸)이 가요계 컴백을 알렸다.

29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갓세븐이 타이틀곡 '하드캐리'와 수록곡 'Let Me'로 화려한 컴백 무대를 장식했다.

이날 무대에 오른 갓세븐은 수록곡 'Let Me'로 감미로운 무대를 시작했다. 곧이어 이들은 타이틀곡 '하드캐리'로 반전 분위기를 선사하며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압도했다. 갓세븐은 역대급 칼군무로 남성적인 매력을 뽐내며 강렬한 무대를 선보였다.

갓세븐의 타이틀곡 '하드캐리'는 파워풀한 베이스와 독특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으로, 가사에는 강렬한 비트 위에 분위기를 하드 캐리하겠다는 이들의 당찬 포부를 담았다. 또한 수록곡 'Let Me'는 갓세븐의 멤버 마크가 작사·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감미로운 기타 선율이 돋보이는 몽환적인 느낌의 곡이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순간을 로맨틱한 가사로 표현해냈다.

한편, 지난 27일 공개된 갓세븐의 두 번째 정규 앨범 'FLIGHT LOG : Turbulence'에는 타이틀곡 '하드캐리'를 비롯하여 'Skyway', 'Boom x3', 'Prove It', '노잼', 'Hey', 'Mayday', 'My Home', 'Who's That', '만약에', '아파', '니꿈꿔', 'Let Me' 등 13개의 곡이 수록되어 있다. 갓세븐 멤버들은 13개의 수록곡 중 11개의 곡에서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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