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길나영 기자] 틴탑 멤버들의 장난기 넘치는 모습이 팬들에게 공개됐다.
훈훈한 외모에 장난기 가득한 6인조 아이돌그룹 틴탑(TEEN TOP) 멤버 리키는 'V앱'을 통해 멤버들(캡·니엘·리키·엘조·창조·천지)과의 소탈한 일상을 공개했다.
"전주에 무슨 일로 가느냐"는 팬들의 질문에 리키는 "전주 남부시장에서 공연이 있다"며 팬들의 댓글에 답을 건넸다. 이어 "염색했느냐"는 팬들의 예리한 관찰력에 리키는 "나! 염색했어요!"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리키는 "실시간으로 팬들과 소통할 수 있어서 좋다. 전주에 내려가기 전, 우리는 사무실에서 짜장면을 먹고 있다"며 장난기 가득한 멤버들의 모습과 함께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니엘은 "내일(1일)은 'DMC 페스티벌'에서 솔로 무대도 있고 틴탑 무대도 있다. 엔젤 여러분 많이 와달라"며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더불어 리키는 "전주에 내려가서 멋지게 공연하고 오겠다. 모두 감기조심"이라는 말과 함께 팬들에게 인사를 남기고 방송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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