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 SNS
타블로 SNS

[헤럴드POP=황수연 기자]가수 타블로가 딸 이하루의 일상을 선보였다.

타블로는 3일 자신의 SNS에 "한편 싸인회를 마치고 집에 와보니.."라는 글과 함께 딸 하루의 장난스러운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하루는 책에 마음껏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이에 타블로는 "꺅 하루얘 그거 얘뺴책이얘"라며 당황스러운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타블로는 지난달 28일 매일 라디오를 진행하며 전했던 짧은 글귀를 모은 '블로노트'를 발간했다. 이는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 1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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