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클로이 모레츠가 휴식을 끝내고 복귀한다.

10월 4일(한국시간) 미국 버라이어티는 "클로이 모레츠가 호러 영화 '서스피리아'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앞서 클로이 모레츠는 지난 9월 휴식을 이유로 배우 활동을 잠정 중단한 바 있다. 이 영화가 10월 촬영을 시작함에 따라 약 1개월간의 휴식을 취한 셈이다.

당시 클로이 모레츠는 두 편의 영화 촬영을 이미 완료했고 이후 디즈니의 '인어공주'는 하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일각에서는 브루클린 베컴과의 결별을 그 이유로 주장하기도 했다.

한편 '서스피리아'는 1977년 개봉한 미스테리 호러물로, 어린 발레 댄서가 유럽의 저명한 무용 학교로 유학을 갔다가 벌어지는 기이한 이야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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