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정문 기자] 장근석이 역대 최고 몸무게에 충격받은 모습을 보였다.

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내 귀에 캔디’ 7회에는 배우 장근석, 안재홍이 출연해 캔디와 통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아시아 프린스’ 장근석의 일상이 공개됐다. 장근석은 기타를 치며 심심함을 달랬다. 기타를 연습하던 장근석은 체중을 재기 위해 나서며 "올라갈 때마다 두려움이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장근석은 체중계에 오르기 전 “찍는 것 아니냐”며 경계하기도 했다. 장근석은 체중을 확인하고 “역대 최고 몸무게다”며 당황했다. 그동안 다양한 ‘먹방’을 선보였던 장근석의 모습이 공개됐고 장근석은 급격한 운동에 돌입했다.

복근운동을 시작으로 장근석은 땀을 흘리며 운동과 게임에 열중했다. 장근석은 “몸이 무거워지니 운동도 힘들다”고 말했다. 장근석은 그네의자에 앉았지만 중심을 잡지 못하며 넘어져 폭소를 유발하기도 했다. 장근석의 네 번째 캔디는 ‘아프로디테 하태 핫해’. 아프로디테 하태 핫해는 남다른 자신감을 뽐내며 장근석과 케미를 예고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