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스테파니 리가 아론 에크하트와 인증샷을 찍었다.
배우 스테파니 리는 10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톱 배우와 함께한 행복한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테파니 리는 할리우드 배우 아론 에크하트와 애교하트를 만들며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마일즈 텔러가 사진을 찍은 것으로 보인다. 아론 에크하트는 훈훈한 외모로 살짝 애교하트를 만들어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영화 '브리드 포 디스' 홍보를 위해 한국을 찾은 두 배우는 부산영화제에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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