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비투비 완전체를 올해 안에 한 번 더 만나볼 수 있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4일 헤럴드POP에 "비투비가 연내 완전체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11월로 컴백 시기가 확정되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지난해 6월 '괜찮아요', 지난해 10월 '집으로 가는 길', 지난 3월 '봄날의 기억' 등 3부작과 최근 보컬라인의 유닛곡 '내 곁에 서 있어줘'까지, 그간 발라드곡으로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은 비투비가 새 활동곡을 어떤 장르로 선택할지에 대해서도 관심이 모아진다.
이에 관해 큐브 측은 "댄스곡이 새 앨범 타이틀곡이 될 가능성이 높다"며 "만약 더 좋은 발라드곡이 있다면 바뀔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비투비는 올해 개인활동으로도 바쁜 나날을 보내는 중이다. 육성재는 오는 12월 방송되는 tvN 드라마 '도깨비'에 출연한다. 이창섭은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몽골 편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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