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태현 기자] 잭슨이 리더 JB를 형으로 부르는 이유를 밝혔다.

18일 방송된 네이버 V앱 ‘갓세븐의 하드캐리’에서는 타이틀 촬영을 하는 갓세븐의 모습이 그려졌다.

타이틀 촬영을 위해 준비하던 도중 JB가 셔츠에 커피를 흘리면서 촬영이 지연됐다. JB를 기다리고 있던 잭슨은 “항상 이유가 다르다”면서 불평했다. 또 “내가 존경해서 그냥 형이라고 불렀는데 같은 94년생이야. 빠른 94년생이라서 형이라고 부른다. 예의상으로 부르는 거잖아”라고 했다.

이에 진영은 “심지어 생일 3월이잖아. 한달 반 차이다”라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잭슨은 “나 제발 말리지마 화낼거야”라면서 멤버들 앞에서 선전포고했다.

JB가 등장하자 잭슨은 “형 준비됐어”라고 이전에 했던 말과 달리 비굴한 모습을 보였다. 심지어 “형님 케이크 먼저 먹어”라고 해 멤버들의 비아냥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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