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걸그룹 달샤벳과 다이아가 한우를 걸고 게임 대결을 펼쳤다.

19일 방송된 MBC Every1 '주간아이돌'에서는 신곡으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달샤벳과 다이아가 출연해 한우 회식을 걸고 치열한 게임 대결을 펼쳤다. 이날 달샤벳은 다이아와의 게임 대결에서 우승하며 한우 회식 기회를 얻었다.

본격적인 게임에 앞서 두 그룹은 아르바이트 경험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먼저 다이아의 유니스는 "커피숍에서 오랜시간 아르바이트를 했다. 웬만한 음료는 모두 만들 수 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곧이어 다이아 정채연은 닭갈비집 아르바이트, 달샤벳 아영은 패스트푸드점에서의 아르바이트 경험을 언급했다.

곧이어 본격적인 대결이 펼쳐졌고, 다이아 정채연과 달샤벳 아영은 '생활의 달인' 미션으로 불판 닦기 대결을 펼쳤다. 이날 대결에서 정채연은 불판 사이사이까지 꼼꼼하게 닦아내며 게임에서 승리를 거뒀다. 이어진 만보기 게임에서는 달샤벳이 1,931개, 다이아가 1,761개를 기록하며 달샤벳이 우승했고, 마지막 가위바위보 대결에서는 달샤벳 우희가 다이아 기희현과의 대결에서 우승하며 달샤벳이 한우 시식 기회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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