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라디오스타'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에 따르면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의 시청률은 10.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회 8.7%보다 1.7%P 상승한 수치.
이날 방송은 '불타는 특집'으로 그려졌으며 강수지, 김완선, 박수홍, 김수용이 출연했다. 특히 MC 김국진의 공개 연인인 강수지의 출연으로, 김국진은 사랑꾼의 면모를 보여주며 화제됐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추적 60분'은 2.8%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SBS '웃찾사'는 2.4%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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