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블락비 지코가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지코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ver sleep"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평범한 일상이 담긴 사진이었다. 지코는 침대에서 막 일어나 얼굴이 부은 상태였다. 하지만 민낯에도 불구 청초한 비주얼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코는 지난 9월 약 6개월 간 교제하던 AOA 설현과 결별했다. 지난 8월 교제 사실이 알려지면서 세간의 관심을 받는 것에 부담을 느꼈고 이후 만남이 뜸해지면서 관계가 소원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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