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트와이스 공식 트위터
사진=트와이스 공식 트위터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가 'TT'의 포인트 안무를 공개하며 흥행을 예감하게 했다.

트와이스는 23일 오후 공식 SNS 및 홈페이지를 통해 'TT DANCING with TWICE' 이미지를 공개했다. 24일 0시 세 번째 미니앨범 'TWICEcoaster : LANE 1' 타이틀곡 'TT'로 컴백하는 트와이스가 직접 안무 스포일러를 전한 것.

사진 속 트와이스는 타이틀곡의 포인트 안무로 보이는 동작을 취하고 있다. 같은 동작을 8컷으로 나눠찍은 사진을 한 장에 모았다. 아홉 멤버가 같은 춤을 추지만, 표정 연기나 움직임의 각도 등이 미세하게 달라, 춤선을 비교해보는 것도 'TT DANCING' 티저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수 있다.

신곡 'TT'는 트와이스의 전작 '우아하게', 대표 히트곡 'CHEER UP'을 함께 작업한 블랙아이드필승의 노래다. 사랑에 처음 빠진 소녀들의 어쩔 줄 모르는 마음을 담았다. 이번 티저에서 알 수 있듯 샤샤샤 열풍을 넘어설 킬링파트와 군무들이 예고됐다. 외에도 이번 앨범에는 '1 TO 10' 'PONYTAIL' 'JELLY JELLY' 'PIT A PAT' 'NEXT PAGE' 'ONE IN A MILLION' 등 총 7곡이 수록됐다.

음원, 음반 차트를 석권하고 음악방송 1위에 올랐으며, 유튜브 조회수에도 강점을 보이는 트와이스는 자타공인 초특급 신인이다. 이번 컴백에도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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