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리 사이러스가 리암 헴스워스와의 약혼을 공식 인정했다.
할리우드 배우 마일리 사이러스는 10월28일(한국시간) 한 TV쇼에 출연해 약혼 반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날 마일리 사이러스는 "리암 헴스워스와 약혼하며 약혼 반지를 받았다"고 공식 인정했다.
이어 "내 악세서리 대부분은 젤리나 솜으로 되어 있는데 그것만 유일한 보석이라 이상하다"며 "그래서 잘 어울리지 않는다. 가끔 다른 것으로 바꿔차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또 "이건 정말 내 취향이 아니다. 리암은 이런 사실을 잘 모른다. 하지만 그를 사랑하니까 착용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두 사람은 수차례 결별과 재결합을 반복했으며 현재는 결혼을 전제로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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